2012-12기 새가족반 수료를 축하합니다!


<고은송>

고은송 자매님은 본래 워싱턴주의 스포케인에서 살다가 이 곳에 있는 CIM에 바이올린을 전공하기 위해 

학부과정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. 음악뿐 아니라 아이들 또한 무척이나 좋아해서 교회 어린 꼬마들을 볼때마다 

입가에 번지는 웃음을 숨길수가 없답니다.  



<김지은>

김지은 자매님은 현재 CIM에 석사과정으로 비올라를 전공하는 유학생으로 어릴적에 독일에서 살았던 탓인지 

자매님에게는 왠지 유럽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답니다. 이 곳에서의 학업기간이 많이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동안 

학업도 신앙생활도 열심히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. 



<김재환, 이지연>

김재환 형제님은 CASE에서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으로 아내 이지연 자매님과 함께 유학을 오셨습니다.  

미국에 온지 얼마 안돼서 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이 곳에서 신혼의 기쁨과 아울러 교회생활의 

즐거움 속에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. 



<백주희>

백주희 자매님은 본래 한국에서 국악과를 전공하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 이곳 BW에 교환학생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.  

본래 다니던 한국의 교회에서도 국악연주로 많이 봉사를 했는데 이 곳에서도 그런 국악찬양을 선보일기회가 많이 있을 

것 같아 좋아하고 있습니다.

 


<서유경>

서유경 자매님은 한국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지금은 BW에서 교환학생으로 와 있습니다.  

미국에 와서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은 이 곳에서 처음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이며 앞으로 새로 살게 될 

영적인 삶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. 



<윤나라>

윤나라 자매님은 CASE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입니다.  늘 얼굴에 가지고 있는 

맑은 미소도 좋지만 무엇보다 수학을 전공하고 있어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면 친절하게 오차없이 

팁을 척척 계산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. 



<이혜림>

이혜림 자매님은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다른 몇분의 자매님들처럼 이곳 BW에 1년동안 

교환학생으로 왔습니다.  이 곳에서 교회에 처음으로 다니게 되어 생소한 것들도 그렇고 하나님에 대해서 아직 

모르는 것도 많지만 조금조금씩 알아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. 



<장한별>

장한별 자매님도 김재환 형제님과 같이 CASE에 사회복지를 공부하기 위해 석사과정으로 왔습니다.   

한때는 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1년동안 배를 타고 다니며 복음을 전하기도 한 자매님은 이 곳에서 공부하는 

동안에도 교회를 섬기며 열심히 복음을 전하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.  



<최정필>

최정필 형제님은 CASE 학부생으로 지금 정치외교와 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.  바쁜 대학생활에다가 여기에서 

교회도 처음 다니지만 그래도 벌써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주일만큼은 꼭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에 

대해서 배우겠다는 다짐이 참 대단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