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-22기 새가족반 수료를 축하합니다!


<최정곤,오주희 부부>

최정곤 형제님은 지금 현재 태권도 관장님이십니다. 얼굴인상은 부드럽지만 그 부드러움 뒤에 늘름한 기개의 

포스가 흘러 넘치는 형제님입니다.  아내인 오주희 자매님은 늘 웃는 얼굴로 주변의 환경을 환하게 만들어 주시는

웃음천사입니다.  두분다 저희 교회에서 처음 예수님을 믿어서 어엿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답니다.  

두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.  


 최정곤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