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-18기 새가족반 수료를 축하합니다!


<강문수-홍규동 부부>

강문수 형제님은 조선대학 교수로 일하시던중에 안식일을 맞이하여 이 곳 Cleveland State University에서 

연구교수로 오시게 되었던 찰나에 머리에 머리털이 난 이후로 처음으로 교회에 나와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.

홍규동 자매님은 본래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시다가 이 곳에 남편을 따라 오시게 되셨습니다.

새롭게 예수님을 알게 된 두 분을 축하하며 그리고 환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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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노유리>

노유리 자매님은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 이번에 CIM 학교에 AD과정으로 오시게 된 자매입니다.  

피아노 없이 살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자매님은 그러나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하나님의 딸로 저희 교회에서 

신앙생활을 더욱 힘차고 새롭게 시작하셨습니다.  저희 교회에 오시게 된 것을 온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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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하효경>

하효경 자매님도 피아노 전공자로서 이번에 CIM 학교에 AD과정으로 오시게 된 자매입니다.  

자매님의 외모는 이국적인데 반해 완벽한 서울표준말과 더불어 완벽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실 수 있으셔서 

더욱 친근감이 더해지는 귀한 하나님의 딸이랍니다.  자매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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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황정현>

황정현 형제님은 이 곳 Oberlin 대학 학부생으로 와서 공부중인 유학생입니다.  나중에 법대를 진학하여 

법조인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는 유망한 형제입니다.  한국에서도 신실하게 교회생활을 했듯이 

이 곳에서도 어느때보다 더 영적으로 성장하며 신앙생활하기를 꿈꾸는 청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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