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부 가을 수련회- 짧았던 수련회 그러나 좋았던 수련회

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의 본질을 깨닫고, 또한 그 분을 따르기 위한 필요한 두 가지 변화된 삶의 모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. 새로운 지체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, 함께 웃고 그 속에서 공동체쉽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 

더 많은 지체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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